처음 커버드콜 ETF를 알게 됐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배당을 이렇게 많이 준다고?"였습니다. 연 10%가 넘는 분배율을 보니 솔직히 너무 좋아 보여서 오히려 의심부터 들었습니다. 세상에 장점만 있는 투자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직접 투자해 보기로 했습니다. 현재 저는 ISA 계좌에서 커버드콜 ETF를 꾸준히 보유하고 있고, 부모님 ISA 계좌에도 커버드콜 ETF를 담아드려 운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도 "배당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 게 맞냐"고 반신반의하셨지만, 몇 달 동안 실제로 월배당이 꾸준히 들어오는 것을 보시고는 예금보다 만족도가 높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투자하면서 장점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상승장에서는 일반 ETF보다 수익이 덜 나는 경우도 직접 경험했습니다. 덕분에 커버드콜 ..
카테고리 없음
2026. 7. 3. 10:07